스킨 좀 바꾸고(...) 생활 이야기

프로필 사진도(나름대로 맘에 드는) 사진으로 바꿔보고.

이름도 바꿔보고(사실 취향이 드러나는 거긴 하지만)

자, 일하자.

두 번째 지각. 생활 이야기

그래도 거진 6개월동안 두 번 밖에 안했다;ㅁ;

오늘도 꿈, 기묘한 꿈

그런데 졸라 엿같은 꿈

배경은 우리 집...은 맞는 듯? 가족들이 전부다 있었으니.

그런데 단칸방.(여기서부터 일단 181818)

어머니가 무엇인가를 보고 통곡을 하고 계셨다.

뭔가 해서 집어 보니 통신요금 독촉장(by KT(잊혀지지가 않...))

통신비로 350만원이 나왔다.

당장 끼니도 없는데 저런게 나왔다.

꿈 치고는 하도 기분이 더러워서 깨고 나서도 눈물이 나더라.

또 꿈. 기묘한 꿈

사무실이라 간단히.

나는 2006년 강철 형제 첫 내한인 시카프로 돌아가 있었을 뿐이고

나를 위한 특등 좌석이 준비되어 있었을 뿐이고

그 주위로 아무도 접근 하지 않았을 뿐이고.

잠재의식 테스트....?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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