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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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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4
땅(地)의 곤(棍)
물(水)의 궁(弓)
불(火)의 검(劍)
공(空)의 조(爪)
뇌(雷)의 창(槍)
성(聖)의 홀(笏)
마(魔)의 극(戟)
- 2009/09/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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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내가 이럴때 하는 말은
[나조차 내 앞가림 하느라 뒤지겠는데 그런데 신경쓸 겨를이 어딨어..?] 라고 시크(찌질)하게 내뱉곤 한다.
덧붙여, 아직도 개인적인..(핵폭발에 맞먹는) 사고는 아직도 수습이 안 됐다.
[나조차 내 앞가림 하느라 뒤지겠는데 그런데 신경쓸 겨를이 어딨어..?] 라고 시크(
덧붙여, 아직도 개인적인..(핵폭발에 맞먹는) 사고는 아직도 수습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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