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형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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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7가지 무기에 대한 설정. 또 다른 취향

땅(地)의 곤(棍)

물(水)의 궁(弓)

불(火)의 검(劍)

공(空)의 조(爪)

뇌(雷)의 창(槍)

성(聖)의 홀(笏)

마(魔)의 극(戟)


그럭저럭 해결.. 생활 이야기

나를 둘러싼 문제들이 그럭저럭 해결됐고

이제 졸업을 준비..

요즘 이글루가..정치, 애니, 역사 등등으로 시끄럽긴 한데.

내가 이럴때 하는 말은

[나조차 내 앞가림 하느라 뒤지겠는데 그런데 신경쓸 겨를이 어딨어..?] 라고 시크(찌질)하게 내뱉곤 한다.

덧붙여, 아직도 개인적인..(핵폭발에 맞먹는) 사고는 아직도 수습이 안 됐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시작. 게임 만담

당연 캐릭명은 어디서나 타츠란..

자, 달려보자. 개항해시대의 개막이다 그러니까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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