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조선일보 1면 헤드라인 ...기사제목. 형 화났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난 모 회사에서 뉴스기사 정리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 신문을 보는데,

[시위대가 망친 주말]

.............오직 조선일보에서만.

유독 조선일보에서만.

..........................갸하하.

추가 : 혹시나 해서 주요 일간지들을 둘러보는데,

한겨레 신문만 [촛불1돌 문화제 원천봉쇄 2백여명 연행 엄중처벌] 이라는 관련기사가 있고.

나머지는 그냥 평범-하더라.


이번 잼 프로젝트 내한공연에 관련된 굿즈 가격... Come on! Rock`n roll

홍보(?) 목적과

개인용 기록 목적으로 포스팅.

티셔츠 허리케인 블랙 30,000\

티셔츠 허리케인 그레이 30,000\

티셔츠 허리케인 핫핑크 30,000\

허리케인 트레이닝 상의 블랙 70,000\

잼 프로젝트 모자(뱃지 추가) 블랙/오렌지 20,000\

허리케인&모토모토 목도리 타올 세트(2개) 30,000\

허리케인 손수건 세트(2개) 10,000\

허리케인 투어 팜플렛(DVD포함) 35,000\

네온라이트(레드/블루) 각각 15,000\

허리케인 빅타올 50,000\

허리케인 실버 피크 목걸이 80,000\

JAM 메신저 백 (레드/블루/블랙) 55,000\

새벽 근무가 끝나면.. 생활 이야기

다시 와우나 마비 혹은 기타 등등 온라인 게임을 잡을 수는 있으려나....(....특히 와우 ;;;;)


오늘 간만에 푹 자서 좋았는데, 정말 재수없는 꿈을 꾸었지. 기묘한 꿈

나는 길 가다가 납치당했다.

어느 섬에 세워져있던 학교? 같은 건물로 끌려갔지.

왠진 모르겠지만 뉴라이트 재단 무슨무슨 교육소였어.(씨발)

거기서 나와 함께 끌려온 사람들은 강제 노동에 밤에는 기독교육(조교)에다가 하여튼 이런저런 엿 같은 생활을 하면서 보냈지.

그러다가 사람 몇명이 탈출하다가 죽어나갔고 개중에 한 명이 무사히 탈출해서 결국에 우리들은 해방되었어.

여기까지가 꿈인데.

...................웬지 이대로 가면 삼청교육대 부활 식으로 해서 이런 곳이 생길거 같은건 내 기분탓일까?

그런데 (막 꿈 내용이 다시 생각나서 쓴다)

....왜 찬송가를 부르는 시간에 [RISING] by JAM Project 를 부르고 있는거지?

역시 개꿈인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개봉확정! 생활 이야기

5월 21일!!!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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