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참고 살아야 하는거지? 형 화났다!



백수건달 동생이 폭발하면

학교 다니고 직장 다니는 나는 숨을 죽여야 한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ranverk.egloos.com/tb/1961454 [도움말]

덧글

  • _tmp 2009/10/23 19:20 # 답글

    원래 백수가 쉬운 게 아니거든. 멋대로 재단하기 어렵지만, 아주 큰 일 아니면 접어주는 편이 나중에 낫지 않을까.
  • 타츠란 2009/10/23 19:34 #

    나 평소에 동생 취직하라고 막 닥달한 것도 아니고 취직에 대해서 아무말 안했거든-ㅅ-....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데-ㅅ-;;;;
  • _tmp 2009/10/23 19:37 #

    네가 닥달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백수의 열폭이란 제어가 잘 안되는 거거든.
    (나도 겪어봐서...)
  • 세이렌 2009/10/23 20:32 # 답글

    그럴땐 니트의 메...가 아니라 하느님의 메모장을 손에 들려 주세요. (...?!)
  • 타츠란 2009/10/23 20:51 #

    ...그게 뭔가요? (아, 같은 제목의 라이트 노벨이 있는건 압니다..)
  • kazz 2009/10/25 14:20 # 답글

    뭐 너만 참는 듯 하지만 알고보면 그것도 아니라능...
    .... 그냥 닥 참는거다! 근성 코코싱!
  • 타츠란 2009/10/25 14:22 #

    쩝.....어떻게 해야 할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