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꿈, 기묘한 꿈

그런데 졸라 엿같은 꿈

배경은 우리 집...은 맞는 듯? 가족들이 전부다 있었으니.

그런데 단칸방.(여기서부터 일단 181818)

어머니가 무엇인가를 보고 통곡을 하고 계셨다.

뭔가 해서 집어 보니 통신요금 독촉장(by KT(잊혀지지가 않...))

통신비로 350만원이 나왔다.

당장 끼니도 없는데 저런게 나왔다.

꿈 치고는 하도 기분이 더러워서 깨고 나서도 눈물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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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슈나 2009/07/03 13:48 # 답글

    액수, 청구서등등이 현실적이네요 ...쿨럭...
  • 타츠란 2009/07/03 14:50 #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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