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본명을 쓰겠습니다. 생활 이야기

탓군.....이라고 불러주시는 것도 나름 고맙지만.

역시 이름 정도는 알리고 싶어서.

제 이름은 이건후입니다.

중간에 을추가해서 부른다 해도 괘념치 않습니다.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결혼합니다..가 아니고 졸업합니다. 생활 이야기

낚시성 제목은 장난이에요, 장난.;;;;;;

에...여러모로 마음 고새오가 몸 고생과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다닌 학교라 (성적은 그저 그랬지만)

졸업하는게 나름 의미가 있고 감개무량하네요.

어쨌든 졸업합니다.

처음으로(정말. 처음으로.) 정장을 입어보네요.

.....면접볼때도 써먹어야지.


임시스샷. 게임 만담


나는 언제나 한물 간 유행의 남자인듯. 생활 이야기

뭔가 끝나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질 때쯤 되서 찾아보고 오오 이거 재밌네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형/탓군/탓짱/오빠) 그거 끝난지 오래야..-_-

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혼자서 투덜거리(....)

에, 최근에는 성검의 블랙스미스에 빠졌다가.

지금은 토라도라 밤새서 몰아봤는데..

참 뭐랄까 전형적이면서도 나름 재미도 있고 감동도 조금 있고 눈물도 나고

뭐, 그렇다고요.(...)

더 이상 못참겠다 형 화났다!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리던가 내 눈앞에서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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