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군.....이라고 불러주시는 것도 나름 고맙지만.
역시 이름 정도는 알리고 싶어서.
제 이름은 이건후입니다.
중간에 덕을추가해서 부른다 해도 괘념치 않습니다.
역시 이름 정도는 알리고 싶어서.
제 이름은 이건후입니다.
중간에 덕을추가해서 부른다 해도 괘념치 않습니다.
낚시성 제목은 장난이에요, 장난.;;;;;;
에...여러모로 마음 고새오가 몸 고생과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다닌 학교라 (성적은 그저 그랬지만)졸업하는게 나름 의미가 있고 감개무량하네요.
어쨌든 졸업합니다.
처음으로(정말. 처음으로.) 정장을 입어보네요.
.....면접볼때도 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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